배경훈 부총리, 재산 41억…반포아파트가 대부분[공직자 재산공개]
배경훈 부총리, 부동산 41.5억원 등 신고
송경희 위원장은 13.9억 등록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21126132_web.jpg?rnd=20260114110016)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올해 제1회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 반포 아파트 등 41억5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재산 신고 내역에는 471만원 상당의 자동차 1대, 본인과 배우자 예금 각 2억1867만원, 1143만원도 포함됐다. 금융채무는 본인 3억5000만원 가량이다.
![[서울=뉴시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26년 개인정보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311_web.jpg?rnd=20260106112258)
[서울=뉴시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26년 개인정보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약 1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송 위원장은 본인 소유의 세종시 아파트 등을 포함해 13억268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등록했다.
재산 내역에는 본인과 배우자 예금 각 3억692만원, 2555만원이 포함됐다. 채무는 금융채무와 임대보증금을 합쳐 6억7418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