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군산 초교 인근 다세대주택 불, 2시간 반만에 진화(종합)

등록 2026.04.23 22:44: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명피해는 없어

[군산=뉴시스]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3일 오후 4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지곡동의 4층 규모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했던 건물 바로 맞은편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산시는 화재 발생 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들은 우회바란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