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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 장애인이 주인공

등록 2018.03.11 04: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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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둘째날인 10일 오후 파라 아이스하키 B그룹 1차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경기를 관전하러 온 한국과 일본 응원단으로 강원 강릉시 강릉하키센터가 가득찼다.

 이날 관중석이 가득 찬 주요 원인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와 강원도 홍보대사인 한류스타 장근석이 2018장의 입장권을 구매해 한국과 일본 등 팬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경기를 관람했기 때문이다.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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