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유엔 연설 듣자" 트럼프 딸들
【 유엔=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앞줄 왼쪽)와 둘째딸 티파니가 25일(현지시간) 제73차 유엔 총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그 뒤를 아들 에릭과 라라 부부가 따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총회 일반토의에서 연설했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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