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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세상'

등록 2019.03.15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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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청소년기후소송지원단 학생과 함께 '315 청소년 기후행동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기후변화 대응에 안일한모습을 비판하고 보다 적극적인 정책의 변화를 촉구하는 행사로, 한국 포함 캐나다, 호주, 독일, 스페인 등 105개국의 1,659단체에서 동시다발 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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