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 앞에 모인 음식물 사료 연합회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원인 중 하나로 돼지에게 급여하는 남은 음식물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막는 법 개정에 나서자 전국 음식물 사료 연합회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남은 음식물을 직접 열처리해 돼지먹이로 사용한다며 폐기물 법규정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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