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삼지현관현악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
【판문점=뉴시스】박진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 북미회담을 가진 가운데 현송월(가운데)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전을 담당하고 있다.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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