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서 공기탄환 빼내는 이라크 시위 남성
[바그다드=AP/뉴시스]29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이라크 보안군과 대치하며 반정부 시위를 벌이던 한 남성이 경찰의 공기총에 얼굴을 맞아 의료진이 남성의 이마에서 탄환을 빼내고 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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