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차이나타운 "설 이후 평소 10분의 1로 유동인구 줄어"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23일 대림동 차이나타운에서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식자재를 판매하는 한 상인은 "몇년 사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유동인구가 줄었는데 설 이후로는 평소의 10분의 1정도로 더 줄었다"고 답했다. 또 다른 상인은 "설 이후 정말 많이 줄었다. 다들 마스크 쓰고 다니는거 보이지 않나"고 말했다.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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