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투하하는 FA-50 전투기
[서울=뉴시스]공군은 16일 공군 FA-50 전투조종사들이 영공방위 임무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공군 FA-50 전투기 편대가 동해 상공에서 공중 초계임무 중 플레어 투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공군 제공)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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