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생후 16일 아이, 코로나19 회복 '퇴원'
[케손=AP/뉴시스]2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인근 케손시의 국립 어린이 병원에서 한 의료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한 생후 16일 된 아기를 퇴원시키고 있다. '코비'(Kobe)라는 별명의 이 아기는 이 어린이 병원에서 퇴원한 첫 코로나19 환자가 됐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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