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 임시선별진료소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으로 집계된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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