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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중인 조선시대 의정부 터, 일반 공개

등록 2021.06.21 1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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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병혁 기자 = 서울시는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오늘부터 23일까지 하루에 총 3회(10반~12시) 조선시대 최고 행정기관인 의정부 유적 현장 공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의정부지 내 '정본당(영의정·좌의정·우의정 근무처)', '협선당(종1품·정2품 근무처)', '석획당(재상 거처)' 등 주요 유구를 통해 조선시대 관청의 배치와 격식, 규모 등을 가늠해볼 수 있다. 사진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의정부 문화재 보존처리 현장의 모습. 2021.06.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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