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반대 시위 중 연행되는 러시아 남성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경찰이 한 시위 참가 남성을 연행하고 있다. 러시아인들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며 시위를 촉구했다. 러시아 54개 도시에서 크고 작은 시위가 일어나 약 1800명이 체포됐고 그중 약 1천 명은 모스크바에서 체포됐다.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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