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기 싫다구"
등록 2022.08.23 10:53:13
[브리지타운=AP/뉴시스] 22일 새벽(현지시간)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 인근 카리브해에서 바닷물로 일일 수영과 목욕을 하는 개리슨 사바나 경마장의 말이 해변에서 뒹굴고 있다. 2022.08.2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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