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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현장 피해 벗어나는 포르토프랭스 주민들

등록 2022.10.11 11:39:35



[포르토프랭스=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서 아리엘 앙리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려 일부 시민들이 도로를 봉쇄한 나무 위를 지나 현장을 벗어나고 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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