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망 뒤플랑티스, 장대높이뛰기 세계 신기록
[파리=AP/뉴시스] 아르망 뒤플랑티스(스웨덴)가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뒤플랑티스는 6m25를 넘어 본인의 기록인 6m24를 깨고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2연패.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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