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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비공개 검찰 수사심의위 열린 대검찰청

등록 2024.09.06 14: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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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기소 여부를 판단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비공개로 열린 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4.09.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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