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수들 "사우디를 넘어라"
[리야드=신화/뉴시스] 중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19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7차전 사우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C조 최하위인 중국은 21일 사우디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3차 예선 각 조 1~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3~4위는 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로 본선 진출을 가린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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