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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칙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는 사우디 선수

등록 2025.03.21 11: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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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신화/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의 하산 카디쉬가 20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7차전 중국과 경기 중 린량밍으로부터 가격당한 후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린량밍은 이 반칙으로 퇴장당했고 사우디는 중국에 1-0 승리를 거뒀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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