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미군 폭격으로 최소 4명 사망 23명 부상
[사나=신화/뉴시스] 4월 7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조사관들이 미군 공습으로 파괴된 주택 잔해를 조사하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미군의 공습으로 4명이 숨지고 어린이를 포함해 23명이 다쳤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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