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나, 미군 폭격으로 최소 4명 사망 23명 부상

등록 2025.04.08 11:20: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사나=신화/뉴시스] 4월 7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조사관들이 미군 공습으로 파괴된 주택 잔해를 조사하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미군의 공습으로 4명이 숨지고 어린이를 포함해 23명이 다쳤다. 2025.04.08.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