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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 누리, 전반 2분 만에 선제골

등록 2025.04.14 0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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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라얀 아이트 누리(3)가 13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 전반 2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황희찬은 후반 38분 교체로 출전했으며, 울버햄프턴은 손흥민이 부상으로 결장한 토트넘을 4-2로 꺾고 리그 17위에 올랐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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