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을 담아' 가사(袈裟)전시 보는 오세훈 시장-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등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맞이 불교 자수공예 특별전 '염원을 담아-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개막식을 마친 뒤 가사(袈裟.승려의 법복) 유물 등 전시를 보고 있다. 2025.05.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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