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닝 마무리, 포효하는 김택연

등록 2025.06.15 19:56: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2사 1루 키움 김건희를 삼진 아웃시켜 이닝을 끝낸 두산 마무리 투수 김택연이 포효하고 있다. 2025.06.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