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꼬마이'로부터 대피한 저우산 주민들
[저우산=AP/뉴시스] 신화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제8호 태풍 '꼬마이'가 중국 저장성을 지나간 후 30일(현지 시간) 저우산의 한 체육관에 주민들이 대피해 머물고 있다. 2025.07.3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