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를 이겼다"
[몬트리올=AP/뉴시스]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16강전에서 코코 고프(2위·미국)를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올해 18세의 음보코가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고프를 2-0(6-1 6-4)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2025.08.0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