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측 규탄하는 동덕여대 총학생회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동덕여자대학교 총학생회가 9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본부 측을 규탄하고 있다. 총학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학칙 개정과 관련해 학칙 총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는 것에 대해 87.5%의 학생이 반대 의사를 밝힌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학교 측이 학생 의견 수렴 없이 학칙 개정, 발전계획을 추진했다며 이를 규탄했다. 2026.01.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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