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한첸시 격파…한국, 여자 아시아단체 정상
[칭다오=신화/뉴시스] 안세영이 8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 중국과 경기 1단식에서 한첸시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7 21-14)으로 이기고, 한국이 종합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2.0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