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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나누는 아리아나 폰타나

등록 2026.02.10 2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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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이탈리아 혼성계주팀 아리아타 폰타나(오른쪽)가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에서 우승한 후 캐나다 대표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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