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동부 폭우와 홍수로 약 70명 사상
[주이스지포라=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주택들이 폭우와 홍수로 무너져 있다. 브라질 남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지고 43명이 실종됐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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