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하메네이 사진 띄운 시위 이란 여성
[테헤란=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정부를 지지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 여성이 휴대전화 화면에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띄워 보이고 있다. 2026.03.0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