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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베네수엘라 국기 사이에 선 마차도

등록 2026.03.13 1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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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AP/뉴시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2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교민 모임에 참석해 베네수엘라 국기와 칠레 국기 사이에서 마이크를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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