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하게 공 다툼 벌이는 정우영
[베를린=AP/뉴시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왼쪽)이 5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장크트파울리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정우영은 73분을 소화했고, 팀은 1-1로 비겼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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