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구호 외치는 이란 친정부 시위대
[테헤란=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이스라엘과 2주간의 휴전이 발표된 이후 이란 테헤란 이슬람혁명광장에 모인 이란 친정부 시위대가 이란 국기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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