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작품 설명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방초아 학예연구사
[청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22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열린 ‘빛의 화가’ 방혜자(1937∼2022) 회고전에서 방초아 학예연구사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청주관에서 ‘방혜자-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전을 개최한다. 초기 추상 실험부터 말년의 심화된 빛의 화면까지 작품 67점과 아카이브 자료를 선보이며, 작가가 평생 탐구해온 ‘빛’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출품작의 절반 이상은 국립 퐁피두센터, 세르누치박물관 등 프랑스 소장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전시는 9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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