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스위밍 결승선 도착한 오세범
[산야=신화/뉴시스] 한국 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의 오세범이 27일(현지 시간)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열린 '제6회 산야 아시안비치게임'(ABG) 오픈워터스위밍 혼성 단체전 4x1.5㎞ 계주 결승선에 도착해 터치패드를 찍고 있다. 이 대회 처음으로 출전한 한국은 이날 결승에서 1시간8분15초로 7개국 중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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