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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쓰다듬기만 해도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등록 2026.05.07 13: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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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 인근에 마련된 '캣차우 테라포드'(Cat Chow Therapod)'에서 한 여성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 고양이를 안고 있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고양이를 10분간 쓰다듬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말고사 기간을 맞은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치료 고양이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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