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격화'에 볼리비아 대통령 "내 급여 50% 삭감"
[라파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참가자들이 "로드리고(대통령) 사임하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극심한 경제난으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격화하자,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본인과 고위 관료 급여를 50%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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