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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드 받는 G7 정상들

등록 2026.06.17 08:48:38


[에비앙레뱅=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축구 유니폼을 입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관계자들이 G7 정상의 가면(빅헤드)을 쓴 채, 심판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는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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