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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 쾌유 기원 세리머니 펼치는 살리바

등록 2026.06.19 0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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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AP/뉴시스] 캐나다(30위)의 네이선 살리바가 18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56위)와 경기 후반 19분 팀 네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 이스마엘 코네의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살리바는 부상으로 실려 나간 코네와 교체 투입돼 득점까지 기록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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