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16강' 진출 기뻐하는 캐나다 선수들
[잉글우드=AP/뉴시스] 캐나다 선수들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후 국기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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