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안고 구호 물품 받으려 줄 선 베네수엘라 여성
[라과이라=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한 여성이 아들을 안고 정부가 나눠주는 구호 물품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지금까지 사망자 숫자는 1천94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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