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린더크네시 꺾고 남자 단식 105승 '타이'
[런던=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아르튀르 린더크네시(28위·프랑스)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3-1(7-5 6-4 1-6 7-6)로 승리해 남자 단식 최다승 타이 기록인 105승째를 올리며 16강에 올랐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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