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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과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주드 벨링엄

등록 2026.07.06 10:52:31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왼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은 후 해리 케인과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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