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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탈출 9주년 기념하는 로힝야족

등록 2026.08.26 08:04:24



[콕스바자르=AP/뉴시스] 로힝야족 난민들이 25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난민캠프에서 미얀마를 떠나 방글라데시로 피난한 지 9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에 모여 있다.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서 미얀마군의 대대적인 로힝야족 탄압이 시작되면서 약 70만 명의 로힝야족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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