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에서 일하다 실종된 현지인
등록 2026.08.31 06:00:00
[누와코트(네팔)=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으로 일하다 네팔 홍수로 실종됐다는 현지인의 가족인 쁘리아 카렐(35)씨가 지난 29일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시 인근 바타르의 군 기지 앞에서 실종된 동생 밀란 카렐씨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6.08.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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