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벽에 실종자 사진 붙이는 네팔 소년
등록 2026.08.31 08:37:25
[카트만두=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병원에서 한 소년이 여성의 도움을 받아 벽에 돌발 홍수로 실종된 일가의 사진을 붙이고 있다.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양국 사망자는 최소 804명, 실종자는 3048명으로 늘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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