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본좌' 능가한 '야동 김본좌' 잡혔다.

등록 2011.12.08 10:35:14수정 2016.12.27 23:09: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함상환 차성민 기자 = 이른바 '정본좌'와 '서본좌'를 능가한 '야동 김본좌'가 잡혔다.
 
 인천경찰청은 8일 인터넷을 통해 총 4만 2685건의 음란물을 유포하고 6500만 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김모(40)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음란한 동영상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도록 방조한 사이트 대표 권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최근까지 4만2685건의 음란물 동영상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이 같은 방법으로 인터넷 사이트 접속자들로부터 6500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인터넷 사이트 대표 권씨도 김씨로부터 수수료 명목으로 1억 90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유포한 음란동영상 건수는 '서본좌'가 유포한 음란 동영상 3만3353건과 김본좌(2005년 1만4000건), 정본좌(2009년 2만6000건) 등을 넘어서는 수치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