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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女 동생에게 전화로 신음소리 낸 20대 입건

등록 2011.12.15 10:44:18수정 2016.12.27 2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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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중부경찰서는 15일 동창의 여동생에게 상습적으로 전화해 신음소리를 낸 A(29)씨를 통신매체이용음란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17일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학교 동창 여동생 B(24·여)씨에게 47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전화해 신음소리를 낸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호기심에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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