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빅뱅' 16개국 투어 콘서트, 스태프들도 세계특급

등록 2012.02.07 12:46:26수정 2016.12.28 00:11: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빅뱅’이 월드투어 ‘빅뱅 얼라이브 투어 2012’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까지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 네이션과 함께한다. 마돈나(54), 그룹 ‘U2’ 등의 월드투어를 진행한 공연회사로 아시아 가수의 투어 콘서트 제작참여는 이번 ‘빅뱅’이 처음이다.  월드투어 총감독은 로리앤 깁슨이다. 레이디 가가(26)의 ‘더 몬스터 볼 투어’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마이클 잭슨(1958~2009), 재닛 잭슨(46), 비욘세(31), 케이티 페리(28)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해왔다.  마돈나, 폴 매카트니(70), 그룹 ‘이글스’ 등과 작업한 무대·조명 디자이너 르로이 베넷, 에미넘(40), 제이Z(43), ‘린킨파크’ 등의 콘서트 사운드를 담당한 엔지니어 케네스 반 드루텐가 가세한다.  카니예 웨스트(35), 제이Z, 에미넘 등의 영상을 제작한 비주얼 콘텐츠 프로듀서팀인 파서블 프로덕션도 합류했다.  YG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시작될 이번 월드투어는 한층 성숙한 빅뱅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빅뱅은 29일 미니 5집 ‘얼라이브’를 발표한다. 10개월여 만의 새 앨범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빅뱅’이 월드투어 ‘빅뱅 얼라이브 투어 2012’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까지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 네이션과 함께한다. 마돈나(54), 그룹 ‘U2’ 등의 월드투어를 진행한 공연회사로 아시아 가수의 투어 콘서트 제작참여는 이번 ‘빅뱅’이 처음이다.

 월드투어 총감독은 로리앤 깁슨이다. 레이디 가가(26)의 ‘더 몬스터 볼 투어’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마이클 잭슨(1958~2009), 재닛 잭슨(46), 비욘세(31), 케이티 페리(28)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해왔다.

 마돈나, 폴 매카트니(70), 그룹 ‘이글스’ 등과 작업한 무대·조명 디자이너 르로이 베넷, 에미넘(40), 제이Z(43), ‘린킨파크’ 등의 콘서트 사운드를 담당한 엔지니어 케네스 반 드루텐가 가세한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의 새 미니앨범이 돌풍을 일으켰다.  빅뱅이 24일 0시에 발표한 미니앨범 4집은 공개되자마자 멜론과 싸이월드, M넷 등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를 휩쓸었다.  타이틀곡인 '투나잇'이 정상에 오르는 등 앨범에 수록된 6곡 모두 각 음원 사이트에서 1~6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YG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투나잇'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평소보다 트래픽이 30배 이상 증가했다"며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투나잇'은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어쿠스틱 기타 등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덧칠해졌다. 사랑할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심리를 그렸다.  또 다른 곡 '왓 이스 라이트(WHAT IS RIGHT)'와 '카페'는 록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핸즈 업'과 '섬바디 투 러브'는 빅뱅이 일본에서 발표했던 곡으로 이번에 새로 녹음해 실었다.  한편, 빅뱅은 25~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빅 쇼'에서 컴백무대를 펼친다. 이후 SBS TV '더 빅뱅쇼'와 케이블채널 M넷 컴백 스페셜에 출연한다.  5월에는 9만명 규모의 일본 투어도 예정하고 있다.  realpaper7@newsis.com

 카니예 웨스트(35), 제이Z, 에미넘 등의 영상을 제작한 비주얼 콘텐츠 프로듀서팀인 파서블 프로덕션도 합류했다.

 YG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시작될 이번 월드투어는 한층 성숙한 빅뱅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빅뱅은 29일 미니 5집 ‘얼라이브’를 발표한다. 10개월여 만의 새 앨범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